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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September
2016

김귀영/조주현 (인도네시아) 협력선교사

[선교지 소식]
 
[임마누엘 단기선교팀이 9월 4일 사역을 잘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이번달에도 김 선교사님과 단기선교팀 사역을 통해 주님을 체험하고 만난 현지 영혼들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무슬림 선교의 가장 무서운 적은 두려움입니다. 얼마 전에 일어난 자카르타 테러 등 곳곳에서 일어나는 이슬람 근본주의자들의 테러는 듣는 사람들에게 공포와 두려움을 줍니다. 이 공포와 두려움이 이슬람선교에 대해 마음의 문을 닫는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20년간 세계 최대 무슬림이 살고 있는 인도네시아에 살면서 처음에는 무슬림들이 두려운 대상으로 보였지만 문화에 익숙해지고 수 많은 무슬림들을 만나며 우리 스스로가 만든 두려움과 공포에 묶여 있다는 것을 발견합니다. 무슬림들은 두려운 대상이 아닙니다. 우리가 사랑하고 기도하며 구원해야 할 잃어 버린 영혼들입니다.

인도네시아는 무슬림이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주로 사역하는 자카르타와 서부 자바(순다종족) 지역은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복음화가 이루어지지 않은 지역입니다.  그래서 사역들이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저는 개인적으로 무슬림 전도를 많이 하고 있고, 요즘에는 제가 무슬림 전도를 한 경험등을 가지고 현지 목회자들을 훈련하고 있습니다.

저희 목표는 1천명 인도네시아 목회자 훈련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난 달에 21명의 현지목회자 전도 훈련을 하였습니다.

[기도제목]
 
*무슬림 전도 훈련을 받은 목회자들이 교인들을 잘 훈련시켜  많은 무슬림들이 구원 받을 수 있도록
*단기선교 일정을 통해 놀라운 일을 행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단기선교 팀을 통해 하나님을 체험하고 만난 영혼들이 말씀위에 더욱 굳게 신앙이 성장할 수 있도록.
*저희 부부 비자가 잘 나올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