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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February
2018

성경학교에 등록합시다.

임마누엘 성경학교 봄학기가 2월13일 화요일 저녁7:30에 개강 예배를 드리며 시작됩니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우리 교회 성경공부 기본과정으로 ‘생명의 삶’(손원배), ‘새로운 삶’(조종연), ‘경건의 삶’(이산돌)이 열리며, 일대일 과정으로 ‘확신의 삶’, 그리고 선택과목으로 ‘기도의 삶’(김혜경), ‘목자/부목자의 삶’(박성호), ‘선교의 삶’(김인환)이 열립니다.

특히 올해 봄학기에 새로 개설되는 과목들이 있습니다. ‘거룩한 삶’(이영기), ‘성경탐구 40일-구약’(김인환), ‘자녀교육과 결혼생활’ (이에스더), ‘커피 브레이크–빌립보서’(박기한, 김백미), 및 ‘커피 브레이크–인도자반’(박기한, 김백미)이 새로 개강되는데, 하나 하나 모두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가도록 인도할, 주옥같은 과목들입니다.

하나님은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을 광야에 머물게 하시며, 40년간 만나를 먹이셨습니다. 그 이유는 사람이 떡만 먹으면 사는 존재가 아니라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도 먹어야 사는 영적 존재임을 깨닫게 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신8:3). 그러므로 우리는 몸을 위해 밥을 먹듯이, 우리 영혼을 위해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먹어야 합니다.

저의 어머니는 혼자 두 아들을 키우면서 독감이 드시거나 아프실 때 억지로라도 음식을 더 드셨습니다. 건강할 때도 음식을 잘 먹어야 하지만, 병들어서 식욕이 없어 밥을 먹고 싶지 않을 때 더 열심히 먹어야 합니다. 영의 양식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적으로 건강하여 성경 말씀이 꿀처럼 달 때도 먹어야 하지만, 병들어서 성경을 읽거나 공부하고 싶지 않을 때에 더 열심히 먹어야 합니다.

요즘 여러분의 영적 건강은 어떻습니까? 건강하십니까? 성경학교에 등록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먹읍시다. 더욱 성숙해질 것입니다. 혹시 영적으로 침체되어 있습니까? 기도도 하고 싶지 않고, 예배에 기쁨도 없고, 성경도 읽어지지 않습니까? 지금이 바로 성경학교에 등록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먹을 때입니다. 예배 후에 로비 안내데스크에 오셔서 문의하시고, 오늘 결단하고 등록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