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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칼럼

19
January
2013

하나님을 위해 위대한 일을 시도...

‘인도’하면 세계에서 인구가 두 번째로 많은 나라, 힌두교와 3억의 우상과 신들이 넘쳐나는 나라, 여전히 뿌리 깊게 남아있는 카스트 제도, 불가촉천민, 쓰레기와 가난 등이 먼저 떠오르지만, 인도는 알면 알수록 정이 가는 신비한 나라입니다.

05
January
2013

새해를 시작하며

산호세로 오기 전에 저는 필라델피아에 있는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 학교는 오늘날 혼란한 신학과 세상의 소용돌이 속에서 성경의 무오성(the inerrancy of the Bible)과 하나님의 절대주권(the absolute sovereignty of God)을 지켜내는 몇 안 되는 훌륭한 신학교 중에 하나입니다. 그러나 그곳에 머물러 있는 동안 답답했던 것은 그 훌륭한 믿음을 행동으로 옮기지는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12
January
2013

이제 우리 교회는 부목사님들의 시대

올해에 중요한 변화가 하나 있습니다. 그동안 담임목사인 저에게 많이 집중되어있던 목회 사역을 부목사님들께 나누어드려 왔는데, 올해부터는 이것을 보다 구체적으로 그리고 보다 적극적으로 시행을 합니다.

29
December
2012

신앙에 첩경은 없습니다

내일이면 지나갈 2012년은 신명기 8:3에 근거하여 “사람이 떡으로만 살 수 없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자”는 주제로, 1월1일부터 창세기를 읽으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모든 성도님들이 성경읽기표를 따라 성경을 읽기 시작하셨지만, 1월 성경읽기표를 제출하신 분은 455명이었고, 11월까지 성경읽기표를 제출하며 계속 읽어오신 분은 213명입니다. 12월 성경읽기표는 1월13일까지 제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