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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칼럼

06
April
2013

후보들을 위해 함께 기도합시다

올 5월19일에 있을 임시공동의회에 올릴 장로, 안수집사, 권사 후보를 선정하기 위하여, 교회 규약에 따라 자격이 있는 분들을 지난 3년간 주일성수 및 공예배 참석, 3년간 십일조 및 헌금 생활, 3년간 목장 및 사역팀에서의 봉사 등을 기준으로 검증하여 200 여 분을 당회에 올렸고, 지난 3월 당회에서 장로님들이 기도하며 투표를 하여 2/3 이상의 추천을 받은 분들을 선정하였습니다. 이것을 그들에게 통보한 후 수락한 후보들의 명단을 오늘 주보에 발표합니다.

30
March
2013

우리의 유일한 소망

2년여 전에 김난도 교수는 '아프니까 청춘이다'는 수필집을 내서 20대 청년들의 아픈 마음을 울리며 단번에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송호근 교수가 “청춘만 아픈가? 50대는 더 아프다. 다만 속으로 흐느낄뿐”이라며 '그들은 소리내 울지 않는다'는 책을 펴내어 또다시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고 있습니다.

05
April
2013

5월 주일 설교

월요일 아침은 저에게 즐거운 시간입니다. 하나님께서 다음 주일에 전할 설교 메시지를 주시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보통은 기도하는 중에 전할 말씀을 주시지만, 지난 월요일에는 꿈을 꾸었습니다. ‘교만’에 대해 말씀하시며 이것이 가장 무섭고 치명적인 죄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다음 주일부터 7 주일에 걸쳐 ‘일곱 가지 치명적인 죄’(Seven Deadly Sins)에 대하여 설교를 하려고 합니다.

23
March
2013

고난주간이란?

오늘은 예수님께서 종려나무 가지를 들고 찬송하며 맞이하는 백성들과 함께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종려주일(Palm Sunday)입니다. 오늘부터 시작하여 부활주일까지를 고난주간(Passion Week)이라 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