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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칼럼

21
April
2018

주일 차량봉사에...

우리가 살고 있는 미국은 한국과 달리 대중교통이 거의 발달되어 있지 않고, 더욱이 노부모님들의 대부분은 영어 때문에 택시를 이용하기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안수집사님들이 주일 2부 예배에 미니밴 3대로 노부모님들을 모시고 오는 일을 섬기고 있습니다.

14
April
2018

VIP 초청 야유회

인도에서는 교통사고로 사람이 죽으면 보통 300 불이면 해결된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보험을 통해 백만 불 이상 지불되겠지요. 그렇지만 하나님께는 한 사람의 가치가 천하보다 귀해서, 하나님은 그의 하나밖에 없는 아들의 피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사셔서 구원하셨습니다.

14
April
2018

자녀 축복 특별 수요...

우리 교회는 수요예배를 찬양과 기도 중심의 예배로 드리고 있는데, 특히 매월 마지막 수요예배는 한 가지 중요한 기도제목을 정하고 그것을 위해 집중적으로 기도하는 특별 예배로 드리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이번 4월 마지막 수요예배는 자녀들을 축복하는 기도를 중심으로 예배를 드립니다.

07
April
2018

다음 주일을 장애인...

성경의 진리들, 예를 들면, 복 있는 자들은 오늘의 현실에 만족하며 배불러 하는 자들이 아니라, 심령이 가난하고 애통하며 주리고 목마른 자들이며(마5:3-6), 자기 목숨을 구원하려 하는 자들은  잃게 되고 오히려 잃는 자들이 얻으며(16:25), 큰 자가 낮은 자들을 섬겨야 한다는(20:25-28) 진리들이, 세상의 기준으로 보면 상당히 역설적이거나 모순적으로 들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