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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칼럼

27
May
2017

공동의회에 참여합시다.

다음 주일 3부 예배 후 공동의회에서 신임 장로, 권사, 안수집사를 선출합니다. 그 동안 기도해온 대로, 우리 모두 자신의 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투표하여서,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이루어지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20
May
2017

열심히 사랑하며 삽시다.

말기 암으로 투병하던 믿음의 가족 박민경 부목자님이 어제 새벽 예배 찬송을 드리는 시간에 49세를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하늘나라에 가셨습니다. 박민경 부목자님은 어린 3 딸의 마음에 예수님을 심어주는 엄마였고, 목장 식구들을 주님의 사랑으로 섬기고, 믿지 않는 이웃에게 예수님을 증거하기를 부끄러워하지 않았던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고통 중에도 마지막 시간까지 예수님을 믿는 소중한 믿음을 고백하며 주님 곁으로 가셨습니다.

27
May
2017

가족을 사랑한다면...

이번 주 금요일 저녁부터 시작되는 부흥집회에 성도 여러분을 모두 초청합니다. 누가복음 14:15-24에 보면, 밭과 소를 사거나 결혼을 하였다는 이유로 각각 잔치에 참석하기를 거절한 사람들이 있는데, 그들은 한 사람도 하나님의 잔치를 맛볼 수 없었습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께서 베푸시고 초청하시는 말씀 잔치에 참여해서 말씀을 통해 주시는 놀라운 은혜와 기쁨을 맛봅시다.

20
May
2017

금요 심야기도회에 참여합시다.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예수님은 성전에 들어가셔서 장사하는 무리들을 내쫓으시며 내 아버지의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고 선포하셨습니다. 이 말씀에 따라 우리 교회는 지난 5월1일부터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이 집이 기도의 집이 되도록 본당을 24시간 열고 있습니다.